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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보람 보따리 - 이민재(호성초)
(이글은 2010년 나누미락이 발행한 우리들의 멋진 나눔이야기2의 글을 발췌한 글입니다. )
한유경(신도림중 - 홍보, 모금) 처음에는 대충하고 가려고 했다. 하다보니 어린 동생들이 너무 열심히 하고, 도와줘야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하다보니 재미도 있고 보람이 되었다. 아이티에 대한 정보도 알게 되고, 사람들의 참여가 이뤄지면서 커다란 기쁨도 느꼈다.
임시현(양천초 - 홍보, 모금) 언니 오빠들과 아침부터 함께 참여한 활동에서 많은 걸 배웠다. 길여은(인천여중 1학년 - 플루트 연주)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우리가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아이티 어린이 들이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다.
고제이(부천까치울초 - 홍보, 모금) 봉사활동은 하면 할수록 힘이 들 때도 있지만 기쁨을 준다.
김민경(월촌중 - 홍보, 모금) 우리가 낸 천 원이 천만 원의 가치와 보람이 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김하연(중평초 - 클라리넷 연주) 클라리넷을 연주한일이 큰 도움은 못된 것 같았지만 뿌듯했다.
임지원(성재중 - 플루트 연주) 너무 추워서 손가락을 움직이기도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훈훈했다.
김태리(남서울중- 바이올린 연주) 몸은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던 하루였다.
한 결(월촌중- 플루트 연주) 처음 거리에 선다는 것이 쑥스럽고 창피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 미있고 신이 났다. 날씨도 추웠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봉사였다.
박정후(월촌중 - 홍보, 모금 ) 처음에는 조금 부끄러웠다. 춥고 힘들고, 하지만 우리가 모은 돈이 어 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니 뿌듯했다.
장해림(월촌중 - 홍보, 모금 ) 목도 쉬고 다리가 아파서 힘들었지만 우리가 모은 돈의 가치에 보람을 갖게 된다.
권인아(부천까치울초 - 홍보, 모금 ) 처음은 춥고 힘들었는데 마음은 뿌듯했다.
김채은(서울여중 - 홍보, 모금 ) 처음에는 힘들기도 했지만 보람된 경험이다.
이민재(안양 호성초 - 홍보, 모금 ) 자랑스러운 활동이다.
이재우(안양 호성초 - 홍보, 모금 ) 보람된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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