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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제 1차 청소년 지식세미나 ' 생활속의 오토마타, 그리고 아름다움 '
지난 2015년 1월 10일, 17일 두번에 걸쳐 채움도서관에서 제 1차 청소년지식세미나 '생활속의 오토마타, 그리고 아름다움'강연이 있었습니다. 오토마타를 과학적인 측면과 예술적 측면으로 나누어 세션을 구분하였습니다.
기획단은 오토마타의 부품들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인간과 기계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왔고 향후 어떻게 변화 할 것인지에 대해 두 세션을 마련하고 마정민 연구원님과 박주영 선배님을 섭외 하였습니다.
또, 기획단은 실생활과 오토마타, 공학과 오토마타, 예술과 오토마타, 오토마타와 휴머니즘으로 소주제를 정해서 자료를 모았습니다.
1부 과학편에서는 강서고 이현승, 유진혁, 마정민 연구원(KIST 기계공학)께서 발표해주셨고
2부 예술, 휴머니즘편에서는 덕원예고 신지원, 신지우, 박주영(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학과)선배님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1부 실생활에서의 오토마타에서는 우리의 신체를 오토마타에 비유한 이야기를, 공학과 오토마타에서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오토마타의 연속성과 자동성을 설명받고 토론하였습니다.
토론시간을 통하여 오토마타나 기계가 그저 움직이는 고철덩어리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친구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부 예술편에서 로봇 이야기를 할때 예술로봇들은 사람에게 아트테인먼트를 제공해주고 생활로봇은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지만 둘다 인간의 필요에 의해 발전되어왔지만 그 내면에는 인간을 위한,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기지 않았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여한 나누미락 회원들은 오토마타 실습도 해보고 자신만의 오토마타도 그려보며 상상해보고 좀더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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